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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홍은1동, 여성 밤길 안전지킴이와 함께
sdmnews
2013-04-04 17:00
4월 1일, 안심귀가 동행서비스 시작
홍은1동 자율방범대 등 직능단체 봉사

우리구 홍은1동(동장 이준영)은 4월 1일부터 여성에 대한 범죄 예방을 위하여 밤길 안심귀가 동행서비스를 시작한다.
 날로 심각해지는 성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여성 귀갓길에 밤길 안전지킴이가 나선 것이다. 밤길 안전지킴이는 홍은1동 자율방범대를 비롯한 직능단체 회원으로 구성됐다.
1일 4명씩 2인 1조로 움직이며, 활동시간은 밤 10시부터 12시까지다. 이들은 재개발 재건축으로 생긴 빈집이나 인적이 드문 골목길 등 방범 취약구간을 순찰한다.

 또 홍은지구대와 연계해 밤길 여성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다. 홍은1동 주민센터에 밤길 안심귀가 동행서비스를 신청하면 4월 1일부터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준영 홍은1동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로 구성된 안전지킴이가 있어 든든하다. 방범 취약구간을 파악한 후 순찰코스를 늘려 안전지대 만들기에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문의 홍은1동 주민센터 330-8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