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없이 음식물을 섭취해도 될까?
대답은 『살 수 있다』다. 천연 재료에도 적정 염분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서대문구에서는 나트륨 과잉섭취로 인한 질병을 줄이기 위해「찾아가는 체험형 저염실홍보관」을 연중 운영한다.
또 지난 15일은 제1차 저염의 날로 지정, 현대백화점 신촌점 구내식당에서 저염메뉴 제공, 나의 소금량 측정 및 영양상담, 저염김치 및 음식별 소금량 전시, 저염실천을 통한 대사증후군 관리 등 「나트륨 줄이고go! 건강올리기go!」홍보관을 운영하기도 했다.
한편 서대문구는 지난 2012년부터 서울시 나트륨섭취감소사업 시범보건소로 미각교육, 급식 국 염도모니터링, 상설염도측정코너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문 의 지역건강과 건강증진팀(☎330-8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