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서대문구협의회(회장 방경언)와 서대문구새마을부녀회(회장 강경연)가 각각 정기총회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지난 24,25일 양일간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각 회장이 의장으로 나서 사무국장의 사회로 「2012년 사업결산 및 간사보고, 2013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등이 이뤄졌다.
부녀회와 지도자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올해 뉴새마을운동은 「함께 만드는 희망 서대문」을 목표로 그린코리아, 스마트코리아,해피코리아,글로벌 코리아 4대중점운동으로 나눠 실시한다.
세부사업으로 그린존 만들기, 사회갈등 해소와 통합을 위한 나눔문화확산, 다문화가정 결연, 외국인 새마을교육 등을 역점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 서대문구새마을부녀회 개별사업으로는 새마을 알뜰마당을 연중 운영하며 우리농촌살리기 도농교류 또한 실시한다. 재생비누와 헌옷 모으기 운동을 통해 자원순환을 추진하며 저개발 국가에 새마을 협력사업 또한 지원할 방침이다. 홀몸어르신 멘토링봉사 활동을 4분기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새마을지도자서대문구협의회에서는 숨은 자원모으기 운동 및 내 고장 환경가꾸기 방역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과 지역문화 가꾸기 운동, 온정의 쌀단지 운영을 연중 내내 실시한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와 사랑의 가위손 나누기 이미용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결원된 임원 선임 또한 이뤄졌다. 새마을지도자 구부회장이 공석으로 감사로 있던 여상태 연희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이 구부회장으로 추대됐으며 구감사로는 허용배 남가좌2동 협의회장이 선임됐다. 이달 31일은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새마을지도자회 서대문지회 연석회의가 열리며 선정된 임원의 임명식도 이뤄진다.
<김지원 기자>
사람들
새마을지도자회,새마을부녀회 정기총회 2013년 사업 기지개
sdmnews 김지원 기자
2013-02-04 10:38
함께 만드는 희망서대문 목표 각 분기 중점사업 강화
여상태 부회장, 허용배 감사 등 결원 임원 선임
여상태 부회장, 허용배 감사 등 결원 임원 선임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의 2013년 정기총회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