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사회복지회 산하 서대문해벗누리에서는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삼성복지재단 「작은 나눔 큰 사랑」에 선정됐다.
지난 1월 14일 선정사업과 관련한 지원금 전달식에 서대문해벗누리 김수영 시설장, 김설영 팀장이 참석했다.
선정된 사업은 지역정신장애인의 성공적 취업유지를 위한 매뉴얼개발 프로젝트인 「취업을 Job아라」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정신장애인 취업 및 유지를 위한 「취업소양교육」 과 사회복귀시설의 취업프로그램에 대한 매뉴얼 및 워크북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동기와 효과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취업유지와 개인의 내적 에너지 개발을 지원하여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해벗누리(www.sdmhb. or.kr)는 1995년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정신장애인의 권익증진을 돕고, 지역사회에서 의미있는 삶을 살도록 지원하는 정신보건 사회복지기관이다.
(문의 375-5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