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기고
신년사 / 지역주민에 희망의 뉴스 보내는 청신호 시발점 되길
김영호 민주통합당 서대문을위원장
2013-01-10 17:46
김영호 민주통합당 서대문을위원장

경하는 서대문사람들신문사 구독자 여러분.

다사다난 했던 2012년 임진년(壬辰年)이 저물어가고, 대망의 2013년 계사년(癸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작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게 되는 1월입니다.

시작이라는 말 덕분에 가장 설레는 때기도 합니다.
대망의 2013년 계사년(癸巳年) 새해에는 서대문지역에 다양한 변화들이 있을 예정입니다.

아울러 2013년에는 새 정부의 여러 가지 지역경제 공약을 통해서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많은 기대를 하면서 우리 서대문구민들이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하나 된 마음으로 전진하길 바랍니다.

아울러 서대문사람들신문사를 통해 공정한 지역언론의 표본이 무엇인가를 정의되길 바랍니다.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언론이 자리 잡기란 쉽지 않습니다. 벌써 20년째 발행되고 있는 서대문구 정론지인 「서대문사람들신문사」가 앞으로 더욱 더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의 뉴스를 보내는 청신호의 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서대문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