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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복, 미래의 꿈, 희망 되길”
sdmnews 옥현영 기자
2012-12-28 12:02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 청소년 15명에 교복 전달
제1회 사랑의 교복나눔 행사에 참석한 학교 관계자 및 학생들. 왼쪽 네번째가 총학생회 맹재덕 회장이다
맹재덕 회장이 교복후원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예년보다 차가운 초겨울 날씨속에서 훈훈한 나눔행사가 열렸다. 지난 18일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학생회(회장 맹재덕)의 두 번째 「사랑의 교복나눔」행사가 작년과 같이 마련된 것. 행사장에는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장대갑 부총장을 비롯해 조경훈 실버문화경영학과 학과장, 기획봉보처 권부원 처장, 한국언어문화학과 육효정, 호텔 외식경영학과 김미자 교수 등 학교관계자를 비롯해 11대 총학생회 맹재덕 회장과 12대 총학생회장에 선출된 신창옥 회장이 참ㅁ예년보다 차가운 초겨울 날씨속에서 훈훈한 나눔행사가 열렸다.

지난 18일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학생회(회장 맹재덕)의 두 번째 「사랑의 교복나눔」행사가 작년과 같이 마련된 것.
행사장에는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장대갑 부총장을 비롯해 조경훈 실버문화경영학과 학과장, 기획봉보처 권부원 처장, 한국언어문화학과 육효정, 호텔 외식경영학과 김미자 교수 등 학교관계자를 비롯해 11대 총학생회 맹재덕 회장과 12대 총학생회장에 선출된 신창옥 회장이 참석했다.

사랑의 교복나눔 행사에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생중 서울문예대 캠퍼스가 위치한 서대문구와 안산시 단원구, 상록구 관내 저소득층 자녀중 학교 추천을 받은 15명의 학생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서울문화예술대학 제11대 총학생회 맹재덕 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청소년들이 나중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집안 형편이나 개인사정으로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게 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사이버대학을 통해서라도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대학은 단순히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다. 서울문화예술대학에는 이미 사회적으로 자리잡은 많은 선배들이 있기 때문에 좋은 사람과의 인맥을 넓힐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맹 회장은 『인생의 그림은 그리는대로, 색칠하는 대로 바뀐다. 목적지가 없다면 망망대해에서 헤매게 될 것』이라고 선배로서 조언했다.
장대갑 부총장은 『지금은 비록 작은 행사이지만 앞으로 서울문화예술대학교의 공식행사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오늘 선발된 학생여러분은 단순한 교복만을지원받는 것이 아니라 용기와 희망을 함께 드리는 자리』라고 격려하면서 『미래에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예술 특성화 사이버대학인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온라인 교육환경과 오프라인 실습교육을 결합, 대학의 새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2개 계열 14개 학과로 구성, 2013학년에만 신편입생 990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는 내신이나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문의 (www.scau.ac.kr)

<옥현영 기자>석했다. 사랑의 교복나눔 행사에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생중 서울문예대 캠퍼스가 위치한 서대문구와 안산시 단원구, 상록구 관내 저소득층 자녀중 학교 추천을 받은 15명의 학생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서울문화예술대학 제11대 총학생회 맹재덕 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청소년들이 나중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집안 형편이나 개인사정으로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게 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사이버대학을 통해서라도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대학은 단순히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다. 서울문화예술대학에는 이미 사회적으로 자리잡은 많은 선배들이 있기 때문에 좋은 사람과의 인맥을 넓힐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맹 회장은 『인생의 그림은 그리는대로, 색칠하는 대로 바뀐다. 목적지가 없다면 망망대해에서 헤매게 될 것』이라고 선배로서 조언했다. 장대갑 부총장은 『지금은 비록 작은 행사이지만 앞으로 서울문화예술대학교의 공식행사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오늘 선발된 학생여러분은 단순한 교복만을지원받는 것이 아니라 용기와 희망을 함께 드리는 자리』라고 격려하면서 『미래에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예술 특성화 사이버대학인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온라인 교육환경과 오프라인 실습교육을 결합, 대학의 새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2개 계열 14개 학과로 구성, 2013학년에만 신편입생 990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는 내신이나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문의 (www.scau.ac.kr)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