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일택)에서 운영하는 서대문체육회관에서는 오는 이달 4일부터 오후 고객을 위한 GX프로그램을 정규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지난 10월18일 부터 11월 15일까지 한 달간 시범 운영한 결과 헬스장 이용회원들의 호응을 받아 회원들 또한 정규프로그램으로 편성해 운영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그룹운동(GX프로그램)은 애초에 취미생활로 주로 인식됐으나 점차 생활의 일부가 되면서 열정과 재미를 불러일으켜 운동에 흥미를 높이고 바쁜 일상 속에서 30여분 투자로 운동 효과를 올렸다.
오후 GX프로그램은 시범운영 시 진행하였던 화ㆍ목요일 오후 4시10 ~ 4시 40분까지 진행한다. GX프로그램은 헬스장 이용 회원에게 무료 제공되며 별도 접수 없이 이용시간에 12명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대문체육회관 관계자는 이처럼 『고객이 다양한 GX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높은 GX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360-8697)
서대문체육회관 www.sscm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