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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장 체험,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전폭지원
sdmnews
2012-12-05 17:33
인왕중학교 1학년 도라산 전망대 답사, 현장체험 확대
서대문구재향군인회가 인창중학교 1학년 3반 학생들과 함께 도라산 전망대를 찾아 기념촬영을 했다.

서대문구재향군인회(회장 김재홍)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안보교육 및 현장체험을 위해 지난 24일 도라산 전망대를 방문했다.
이번 참관 행사는 서울시 재향군인회(신상태 회장)이 계획하고 실시한 사업으로 각 구별로 나뉘어 진행됐다.

서대문구재향군인회의 안보체험행사에는 관내 인왕중학교 1학년 3반 32명이 체험을 신청해 진행됐으며 학부모 9명도 함께 동행했다.
참가학생들은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과 자유의 다리 도라산 전망대 제3땅굴 견학을 통해 안보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한편 전통문화체험프로글매을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를 몸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홍 서대문구재향군인회장은 『내년부터는 대대적으로 국가 안보교육을 확대실시함으로써 미래의 대한민국을 짊어질 청소년을 국가의 동량으로 성장시키는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대문구재향군인회는 6.25 바로 알리기와 안보현장 체험을 희망하는 학교에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02-335-4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