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병)는 12월 19일 실시하는 제18대 대통령선거 및 서울시교육감재선거의 후보자 선거벽보가 12. 2.까지 첩부됨에 대한 오·훼손사례에 대한 강력한 대응한다.
서대문구선관위는 후보자 선거벽보를 고의로 오·훼손하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선관위 위원·직원 및 선거부정감시단 등 모든 인력을 동원하여 선거벽보의 첩부·관리상황을 수시로 순회·확인하도록 했으며, 서대문경찰서·서대문구청에 해당 산하기관 소속직원이 관내 순찰 등을 통해 확인할 것을 요청했다. 서울시서부지원교육청에는 산하 각급 학교장에게 학생들이 선거벽보를 오·훼손하는 사례가 없도록 조치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오·훼손하는 사례 발견시 사법기관에 고발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문의 선거법안내 364-1390, 선거법위반행위신고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