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홍은예술창작센터 입주예술단체가 「춤열다」 시즌 Ⅱ를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다.서대문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될 춤열다는 홍댄스 컴퍼니, 렉나드 댄스 프로젝트, 유빈댄스, 빛소리 친구들의 공연으로 꾸며지며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특히 공연팀들은 지난해 이미 서대문 주민들과 무대에서 만난 팀들로 올해는 <꽃 위에 앉은 똥파리> <서른 즈음에> 순간 中> <화랑! 검은 노래>등을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문의 304-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