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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1월 29일까지 5회에 여성일자리박람회
sdmnews
2012-11-28 11:33
기존 박람회 형식 탈피, 권역·지역별로 진행

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해 취업을 희망하는 서울여성이 박람회를 찾으면 현장에서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공개채용하는 「2012 서울여성일자리박람회」가 11월 29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열린다.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 19개소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행사는 권역별로 위치하고 있는 4개 여성발전센터(서부, 남부, 북부, 중부)와 구별로 설치되어 있는 15개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지역에서 함께 찾고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서울시 전역에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2 서울여성일자리박람회」는 5월 덕성여대를 시작으로 7월 건대입구 역사와 예일디자인고, 10월 숭실대와 정화여상 등 지금까지 총 5회를 개최하였고 이번 11월 행사가 올해 마지막 행사다.
현재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50.4%로 남성(73.6%)보다 23.2% 낮으나, 남성에 비해 임시·일용직 비율이 높으며 여성의 연령별 경제활동참가율은 25~29세가 가장 높아 출산·육아에 따른 경력단절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332-8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