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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서대문을 당원교육
sdmnews 김지원 기자
2012-10-29 11:52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뜻 이어 민주주의 결실, 승리하자”
민주통합당 서대문을 지역위원회 당원교육에 참가한 이인영 최고위원

지난 17일 오후 서대문문화회관 2층 소극장에서는 민주통합당 서대문을 당원교육이 열렸다.
서대문구 문석진 구청장을 비롯 민주통합당 이인영 최고위원, 서대문을 김영호 지역위원장, 서울시의회 김태희 시의원, 윤유현,백인기 구의원 등 민주통합당 관계자들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서울시당 교육연수위원회가 주관하고 민주통합당 교육연수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 수석부위원장 자격으로 문석진 구청장이 인사를 건넸으며『엊그제(15일) 무장애 자락길을 연장 개통했다.
왕복 4㎞ 10리길 산책로를 완성했다. 민주당의 방향대로 누구나 행복하게 살수 있는 바른 구정을 이끌겠다』 고 당원들에게 약속했다.

또 『강남에 뒤지지 않는 교육문화 청렴공공기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한중인 프로젝트와 청렴우체통,  불광천 야외음악당 재능기부 매주 공연 등을 거론하며 많은 당원들이 알려서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좋겠다』고 덧붙였다.

국정감사 중에 시간을 내 참석한 민주통합당 이인영 최고위원은 『18, 19대 당선된 재선의원이다. 현재 기획재정위에 몸담고 있다. 김영호 위원장의 지역사랑 마음이 크다. 혹시나 큰일 생기면 앞장서 도울 생각이다. 많이들 도와달라』인사말을 더했다.

이들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뤄낸 최근 10년의 민주정부의 업적을 들며 현 정부를 진단하는 교육을 실시했으며 「사람이 먼저다」 라는 이번 민주당 대선 기조를 소개했다.

한편 최근 착공을 시작한 박수길 가재울 4구역 재정비조합 조합장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