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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환경 아웃(OUT)' 서대문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연합 캠페인
sdmnews
2026-08-04 19:20
청소년 지도위원 30여 명,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의 중요성 알려
‘유해환경 개선 연합캠페인’에 참여한 서대문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이 박운기 구청장(둘째 줄 오른쪽 여섯 번째)과 함께 손가락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서대문구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최근 남·북가좌동 일대에서 청소년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유해환경 개선 연합캠페인’을 실시했다.
협의회 소속 청소년 지도위원 30여 명이 식당과 편의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 판매금지’ 스티커를 부착하고 청소년 보호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또 시민들에게 피켓을 활용한 캠페인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캠페인에 함께한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각 동 청소년지도협의회와 함께 민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으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추진하며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