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9월 20일경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177-32번지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5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방생했다.
다행히 새벽 5시 반경 발생한 화재는 거주자가 외출한 상태에서 거실에서 발화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의 신고자는 이웃 거주 주민으로 거실쪽 연기를 발견하고 소방서에 신고한 것.
주택가 화재로 소방관 52명과 차량 17대가 출동 13분 만에 집중 방수를 통해 진화 후 남아있던 강아지 1마리를 구조했다고 서대문소방서는 밝혔다.
사회, 안전
연희동 177-32 주택 화재
sdmnews
2012-10-24 10:29
1500만원 상당 피해발생, 13분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