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서대문구가 최근 신촌 연세로 거리가게(스마트로드샵) 중 즉석조리 및 취식 식품 판매업소 6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민간 전문 위생관리업체와 협력 추진했으며 현장 판매 식품 샘플을 수거해 대장균 등 식품위생법적 기본 관리 항목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안전성을 면밀히 분석한다.
구는 내외부 청결, 조리자 위생관리, 식품 조리기구 청결 상태 등 전반적인 위생 수준도 병행 점검했다.
서대문구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먹거리 문화 확립과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