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제보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신력 있는 외부기관에 주민들의 신고를 받기 위한 「청렴우체통」이 문을 열었다.
구는 보다 공정하게 신고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외부기관에 시스템 운영을 맡겼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신고자의 신분보장 등 신뢰성 문제 등으로 내부 공익제보 신고시스템의 효율성 문제에 따라 공익제보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된다. 공익제보 시스템 개설 및 운영은 한국투명성기구에 서 진행한다.
한국투명성기구는 국제투명성기구의 한국본부로 국민의식개혁 및 부정부패 예방활동을 하며 사회전반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자 하는 비영리 비정부 기구다.
이번에 만들어진 외부 공익제보 시스템 「청렴우체통」은 서대문구청 직원, 구민 등 누구나 맑고 깨끗한 서대문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제안하거나 서대문구의 비리, 부패를 신고할 수 있는 사이버공간이다.
제보된 내용은 철저한 신분보장과 함께 한국투명성기구에서만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익명으로 서대문구에 전달될 계획이다.
공익 제보 및 신고하고자 하는 직원과 주민은 한국투명성기구 홈페이지(http://ti.or.kr) 「청렴우체통」란을 이용하거나 서대문청렴포털 (http://clean.sdm.go.kr) 내 링크된 한국투명성기구 「청렴우체통」을 이용하면 된다.
단신
공익제보 신고 외부기관에 운영 의뢰
sdmnews
2012-10-24 09:41
청렴우체통 문 열어, 비리 부패 사이버공간에 신고가능
청렴우체통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