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공익제보 신고 외부기관에 운영 의뢰
sdmnews
2012-10-24 09:41
청렴우체통 문 열어, 비리 부패 사이버공간에 신고가능
청렴우체통 홈페이지
공익제보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신력 있는 외부기관에 주민들의 신고를 받기 위한 「청렴우체통」이 문을 열었다.

구는 보다 공정하게 신고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외부기관에  시스템 운영을 맡겼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신고자의 신분보장 등 신뢰성 문제 등으로 내부 공익제보 신고시스템의 효율성 문제에 따라 공익제보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된다. 공익제보 시스템 개설 및 운영은 한국투명성기구에 서 진행한다.

한국투명성기구는 국제투명성기구의 한국본부로 국민의식개혁 및 부정부패 예방활동을 하며 사회전반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자 하는 비영리 비정부 기구다.

이번에 만들어진 외부 공익제보 시스템 「청렴우체통」은 서대문구청 직원, 구민 등 누구나 맑고 깨끗한 서대문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제안하거나 서대문구의 비리, 부패를 신고할 수 있는 사이버공간이다.

제보된 내용은 철저한 신분보장과 함께 한국투명성기구에서만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익명으로 서대문구에 전달될 계획이다.

 공익 제보 및 신고하고자 하는 직원과 주민은 한국투명성기구 홈페이지(http://ti.or.kr) 「청렴우체통」란을 이용하거나 서대문청렴포털 (http://clean.sdm.go.kr) 내 링크된 한국투명성기구 「청렴우체통」을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