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원(남가좌1·2동, 북가좌1·2동)은 제313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구민들이 염원하던 파크골프장이 연내 백련산 인근에 설치됨을 알리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윤 의원은 “지난 몇 해간 본 의원은 꾸준히 관내 파크골프장 설치를 요청했지만, 구청은 유휴지가 없다는 답변만 계속해 왔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24년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수 있는 유휴지를 전문적으로 찾아보고자 용역비 4천만 원을 확보, 이후 진행사항과 결과를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랜 기다림 끝에 집행부에서 올해 6홀 파크골프장을 만들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계획대로 올해 꼭 설치 완료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윤유현 의원은 “앞으로도 구민의 여가와 건강을 위한 생활체육 환경을 만드는 데 끈질기게 매달릴 것이다. 또, 만들겠다고 한 것은 반드시 만들고, 반드시 지켜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