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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
sdmnews
2026-04-27 16:48
2024년 108명으로 시작, 현재 300명으로 확대
‘서대문구 자원관리사 역량강화 교육’ 모습
쾌적한 서대문을 만드는 주역들이 다시 한번 뜻을 모았다. 
서대문구는 최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서대문구 자원관리사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서대문구 자원관리사(따로모아)는 2024년 6월 각 동의 반장 등 주민 108명을 첫 위촉한 이후 꾸준한 증원을 통해 현재 300명으로 확대됐다. 

이들은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동별 분리배출 현장을 지도·점검하고 관내 재활용정거장(분리수거대) 운영 실태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자발적 분리배출 실천 등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를 안내하고 참여자들의 실천 서약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