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서대문을 만드는 주역들이 다시 한번 뜻을 모았다.
서대문구는 최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서대문구 자원관리사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서대문구 자원관리사(따로모아)는 2024년 6월 각 동의 반장 등 주민 108명을 첫 위촉한 이후 꾸준한 증원을 통해 현재 300명으로 확대됐다.
이들은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동별 분리배출 현장을 지도·점검하고 관내 재활용정거장(분리수거대) 운영 실태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자발적 분리배출 실천 등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를 안내하고 참여자들의 실천 서약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