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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0세 어르신만 참가하는 시민노래자랑 열려
sdmnews
2012-10-09 10:16
지하철 1호선 종로 3가역 24, 25일 양일간
100명 서류접수 통해 46명에 400만원 상금 지급
10월 24일부터 25일 양일간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에는 노래잘하는 어르신들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민노래자랑 대회가 열린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에서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래자랑에 참가를 원하는 어르신은 10월 10일까지 서울메트로 홈페이지(www.seo ulmetro.co.kr)나 1호선 종로3가역 역무실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 참가자들은 10월 24일과 25일에 각각 50명씩 1호선 종로3가역 대합실에서 노래실력을 자랑하게 되며 관객 호응도, 음정, 박자, 가창력 등을 평가해 시상도 할 계획이다. 대상 2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10명 등 총 46명에게 약 4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문의 서울메트로 홍보실 02)6110-5090) <자료제공 : 서울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