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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주민발전위 젊은 건축사 그룹과 업무협약
sdmnews
2026-03-16 15:49
5인의 건축사와 함께 회원 주민 위한 맞춤형 건축 자문 진행
지속적인 건축상담과 자문 통해 주민들의 의문점 해결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이 설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함께 사랑의 도시락과 설 선물키트를 만들어 전달했다.
연희동주민발전위원회(회장 홍승모)가 지난 3월 14일 연희동에 소재한 위원회 사무실에서 서대문구 젊은건축사 그룹화 함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홍승모 위원장은 『주민발전위원회 회원을 위한 맞춤형 건축 자문 및 공간개선, 주민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 현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김동아 국회의원과 서대문구의회 박경희부의장, 김덕현 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김규진 더불어민주당 구청장 예비후보와 문성호 서울시의원을 대신해 제9회지방선거에서 연희동 구의원으로 출마하는 최은정 예비후보가 내빈으로 참석했다.

협약식에는 젊은 건축사 그룹인 엠투의 임용석 건축사, 몽가의 김영란 건축사, 자화상 백민주 건축사, 이준구 건축사, 라온건설의 김정수 건축사 등 5명의 건축사가 참여했다.
협약식을 마친 후 현장에서 건축사들은 권오현 세무사, 강택구 법무사 등은 ▲불법건축물 양성화 상담 ▲회원 주민분을 위한 각종 건축 상담 ▲기타 지역 발전을 위한 지원 등 개인상담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