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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FOOTBALL 유소년 축구대회 준우승 입상”
sdmnews
2012-10-09 09:43
서대문체육회관 서울유나이티드배 이어 두번째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머쥔 서대문체육회관 소속 1학년 선수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일택)에서 운영하는 서대문체육회관의 유소년 축구교실 회원들이 지난 9월 9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2012 DREAM FOOTBALL 유소년 축구대회」 초등 1학년 학생 리그에 참가해 준우승을 거뒀다.

이번 준우승 결과는  지난 6월 6일 노원 마들스타디움에서 열렸던 「제4회 서울유나이티드배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준우승 이후 두 번째 입상이다.
서대문체육회관은 그동안 6~7세 유아축구교실, 초등저학년 유소년축구교실, 초등고학년 슛돌이, 주말 슛돌이 프로그램을 운영, 유아기부터 초등 고학년에까지 연령과 수준에 맞는 강좌를 진행, 그 성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체육회관은 대체육관에서 기초기술연습과 소그룹 게임을 지도하고, 축구인조잔디구장에서 실전 시합 훈련을 진행해 아이들의 축구에 대한 이해력과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체육회관 관계자는 『유아기부터 축구 조기지도를 실시하고 있고 축구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한미애 감독과 김종건, 김우석, 전진영 코치의 전문적인 축구 지도와 코칭이, 타 지역 유소년 축구팀보다 월등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참가는 축구프로그램 회원들의 실력제고 및 아이들의 협동심과 소속감을 높이고 서대문체육회관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서대문체육회관에서는 체육프로그램의 연령별, 수준별로 체계적인 지도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적인 지도자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기본 기술연습, 지구력, 민첩성, 순발력 등의 기초체력 강화, 협동심 배양 및 예절, 페어플레이 소양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하면 된다.

  
  (문의 02) 360-8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