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쳐와 지역 상생을 위한 「힙합월드리그」시연회가 1월 26일 오후 2시 국회박물관 2층 국회체험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헌정회 청년정책특별위원회와 한국힙합월드리그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힙합문화엽회와 한국언론미디어주)가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한국 힙합월드리그의 출범계획을 알리고, 아마추어 브레이킹과 힙합 프로리그의 차이점을 극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참가자들은 힙합월드리그의 가치와 실현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국회 런칭행사를 통해 국민적 관심을 통해 AI기본소득과 IP 등 힙합 월드리그가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한편, 힙합리그와 지역상생 모델을 제시한다.
현장에는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임오경 간사 김정희, 박정하, 김문수, 김용태, 민병덕 국회의원과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글로벌 위원회 사하 마르틴과 미아 정의 축하 영상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