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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sdmnews
2026-02-22 20:33
천연·충현·북아현·신촌동 취약가구 200곳 기부
독립문새마을금고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온누리상품권 등을 후원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가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