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문화체육회관,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설치된 가스열펌프(GHP)에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설치 완료하고, 대기 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친환경 시설 운영에 나섰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 7대, 북아현문화체육회관 10대에 저감장치를 설치하여 가스열펌프(GHP) 운전 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NOx)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효과적으로 저감하기 위한 조치로, 관련 법령 및 환경 기준을 충족하는 친환경 설비를 도입함으로써 이용객과 인근 지역의 환경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운영 이사장은『이번 설비 개선을 통해 쾌적한 시설물 환경을 조성하고, 공공시설의 에너지 전환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여「안전경영(Safety First)」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