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의 5.31 지방선거 투표율은 약 50%를 약간 밑도는 49.75%인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6시 35분부터 투표함이 2곳의 개표소로 전달, 개표가 시작됐다.
개표소는 시장과 시의원, 시비례대표의 개표가 진행중인 한성 과학고등학교와 구청장, 구의원, 구 비례대표 개표가 진행될 인창고등학교에는 선관위 관계자는 물론 각 후보진영의 관계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한편 전국적으로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대부분의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을 비롯, 한나라당이 우세한 결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결과가 드러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