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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지역자활센터, BGF봉사장학회와 함께 '사랑의 이불' 후원
sdmnews
2026-01-05 18:04
총 500만 원 상당의 고급 극세사 이불 52세트 전달해
서대문지역자활센터가 최근 운영법인인 (사)행복한 은빛세상 및 BGF봉사장학회의 후원으로 관내 주거 취약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센터는 총 500만 원 상당의 고급 극세사 이불 52세트를 준비해 구가 추천한 주거 취약 주민 52명에게 직접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주민 A씨는 『마치 어머니의 따뜻한 손길이 느껴지는 것 같다』며 환한 미소로 감사의 뜻을 전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현선 서대문지역자활센터장은 『BGF봉사장학회의 깊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어려운 주민분들이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이웃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대문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근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