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추석맞이 재래시장 이벤트 풍성
sdmnews
2012-09-25 19:30
지역별 장보기 계획세우면 유리
최근 물가급등으로 추석 장보기가 겁난다는 이들이 많다. 더군다나 비 온 뒤에는 물가가 오르는 편이어서 서민들에게는 더욱 부담이 된다. 그러나 전통시장 「추석명절 이벤트」를 이용하면 제수용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등 시민들이 참여할 행사도 다양하다. 특히 올해는 지난 설에 비해 15개가 늘어난 전통시장 101개소가 참여해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예정이다. 이 기간 중 금천구 남문시장, 성동구 뚝도시장, 도봉구 창동 골목시장, 동대문구 답십리 현대시장, 마포구 서교시장 등에서는 추석명절 제수용품과 전통시장 판매품목을 최대 25%~50%까지 할인 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자료제공 서울 톡톡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