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후 3년넘게 공사가 지연돼 왔던 가재울뉴타운 4주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수길)이 오는 25일 구 가좌동 성당 부근에서 기공식을 갖는다.
이번 기공식은 지난 관리처분 계획수립을 위한 임시총회결과 전체 조합원의 70% 이상 동의에 의해 진행된 것이라고 조합 관계자는 밝혔다.
현재 조합이 분리발주한 토목공사 및 정비기반 시설 공사는 70%정도 진행된 상태로 조합측은 관리처분 인가 후 본착공이 진행될 예정인 11월까지는 토목공사가 90%까지 마무리 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기공식이 예정된 가재울 4구역 조합은 10월 중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동호수 추첨을 마무리 하고 11월부터는 조합원과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게 돼 32개월 후인 2015년 상반기 중 완공될 계획이다.
부동산/뉴타운
가재울 4구역 드디어 ‘삽’ 뜬다
sdmnews
2012-09-25 19:29
9월 25일 조합원, 내빈 초청, 기공식
공기 32개월, 2015년 상반기 입주
공기 32개월, 2015년 상반기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