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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성복지회 서대문직영 '행복한 밥상'에 햅쌀 기부
sdmnews
2025-12-08 19:48
당진 햅쌀 10kg 100포 어르신 무료급식 재료로 활용
시온성복지회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대문구가 직영하는 어르신 무료급식소 「행복한 밥상」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시온성복지회는 20일 「행복한 밥상」에서 당진 햅쌀 10kg 100포(3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행복한 밥상」은 서대문구가 사회적 단절과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로 매주 월·수·금 주 3회 운영되며 30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고 있다.

시온성복지회의 이번 후원 물품은 무료급식 재료로 활용돼 어르신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홍임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한 끼를 드실 수 있도록 작은 마음을 보태게 돼 기쁘며 앞으로도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