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신문, 주민을 위한 신문,「서대문사람들신문」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은 지난 32년간 지방자치 시대를 함께 개척하고 구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해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시민의 눈과 귀, 입을 대신하는 언론사로서 누구보다 앞장서 오신 바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제9대 서대문구의회 의정활동이 이제 8개월 남짓 남았습니다. 남은 시간 역시, 언제나 우리 구민들 곁에서, 구민들의 대표자로서 구민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2025년 우리나라와 국민 모두는 실로 변화의 시대에 서 있습니다. 우리 경제, 사회, 문화, 정치 전 분야에 대해 풀어야 할 당면 과제와 전 세계적 변화에 대응하는 준비와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특히 이같이 시대에 우리 시민들은 무한한 긍정의 힘과 강한 의지로 이 고난을 헤쳐 나갈 것이라 믿습니다.
서대문구의회는 우리 시민들의 뜻을 함께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 나가는데 더욱 앞장설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 앞의 상황과 시대적 변화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고 자치구 차원에서도 각종 선제적 지원책 마련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 언제나 우리 시민의 편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공론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공론화하고 건전한 여론을 선도해 지역사회 중심이 되는 언론사로 우뚝 서 주실 것을 믿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32주년을 축하드리며, 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이어오신 서대문사람들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드립니다.
서대문구의회의장 김 양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