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서대문구의회
마을공동체 등 총 8개 조례안 심사 및 의견청취
sdmnews김지원 기자
2012-09-25 19:24
이문복 구의원, “독립문페스티벌 의장 위원 참가, 품격하락”
190회 서대문구 임시회 전통시장및 육성 위한 조례 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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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190회 임시회에서 이문복 의원이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지난 19일 제 190회 서대문구의회가 개회했다.
본회의 3일, 상임위 1일 등 오는 24일까지 총 6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구정질문 상임위 부의안건 의결 등을  진행한다.

먼저 행정복지위원회 주요안건으로는 서정순 의원이 발의한 성평등 기본조례안,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안과 동명칭 구역 획정 조례 일부개정 등  총5개의안건이 심사 및 의결되며 재정건설위원회에서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안 등 2개의 조례안과 가재울8재정비촉진구역 지정 및 계획결정에 대해 의견을 청취한다.

 행정복지위원회 재정건설위원회의 조례안심사 및 청취 등 8개의 안건은 오는 24일  월요일 3차본회의에 의결하게 된다.
또 21일에는 구정질문 및 답변시간이 진행된다.

이날 본회의 신상발언을 한 이문복 의원은 『지난15,16일 치러진 독립문페스티벌이 무사히끝나 다행이지만 예산을 심의하는 구의장이 축제추진위로 마음대로 참가해 품위를 손상했다. 취임 후 구의원들 화합의미의 간담회 한번 없었고 지역신문문제 해결은 진척이 보이질 않는다』 고 비판했다.
이에 변녹진 의장은 『구정질문 때 발언하는 게 더 좋았을 것』 이라고 답변했다.


<김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