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소재한 연세장안과(125호), 우리집반찬(146호), 군산김치(147호), 조개일번지(148호), 연안정육점식당(149호), 유진아구찜(155호), 서대문한식뷔페(166호)가 「서대문 나눔1%의 기적」 에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
「나눔1%의 기적」은 참여 업체들이 수익금의 일부(1%)를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서대문형 나눔문화 사업이다.
「연세장안과」(대표 박원호)는 북가좌동에서 오랜 시간 주민 눈 건강을 위해 힘써온 의원이다. 「우리집반찬」(대표 한병애) 역시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중장년 취약계층 대상 반찬쿠폰 사업도 진행하고 있는 반찬가게다.
「군산김치」(대표 정현숙)는 다양한 김치를 만들어 판매하는 영천시장 내 김치 전문점이고 「조개일번지」(대표 윤홍매)는 서대문역 인근 포장마차 감성의 조개구이 맛집이며 「연안정육점식당」은 가성비가 뛰어난 동네식당이자 행안부 선정 착한가게업소다.
유진아구찜」(대표 이선화)은 유진상가 내에서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전통의 맛집이며 「서대문한식뷔페」(대표 연옥)는 15가지 다양한 한식을 맛볼 수 있는 서대문구청 인근 식당이다.
협약식에서 박원호 연세장안과 원장은 『서대문구에서 자라며 병원을 개원하기까지 지역이 변화하는 것을 쭉 지켜보았는데 이렇게 좋은 나눔문화까지 생겨나 기쁘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앞으로 이를 점차 늘려가며 꾸준히 나눔사업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나눔1%의 기적 성금을 통한 공적 자원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슬기롭게 지원할 수 있었다』며 『행복200%를 넘어 행복300% 서대문구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나눔1% 사업 참여 업체는 서대문구청 홈페이지(구정 소식→명예의 전당) 「나눔1% 명예의 전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부 참여 등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인생케어과 복지자원팀(02-330-434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