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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홍제동 보행로 무단 주정차」문제 해결 앞장
sdmnews
2025-11-20 17:37
제309회 임시회 재정건설위원회에서 보행로 개선 촉구
강민하 서대문구의회 의원 (국민의 힘 서대문다)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제309회 임시회 재정건설위원회에서 홍제동 일대 보행로 무단 주정차 문제를 지적,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촉구했다.
강 의원이 지적한 홍제동 통일로 438 일대 보행로는 단차가 없어 상습적으로 주정차가 발생, 주민 보행 불편과 민원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무엇보다도 단차 없는 보행로 특성상 「도로 위 무단 주정차」 단속이나 과태료 부과가 어려워, 사실상 방치된 상태였다.
이 문제를 지속적으로 지적했을 뿐 아니라 실제 신속한 개선 공사 계획 등에 앞장서 온 바 있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서는 소관 부서에 『보행자의 안전이 위협받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구가 직접 나서서 물리적 시설 개선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고 다시 강조한 것이다.
지속적 지적과 대안 제시에 관계 부서는 「해당 구간에 보차도 경계석을 설치하여 차량 진입을 차단하겠다」고 답변했다. 또, 이후 보고에 따르면 관련 공사가 이미 시작, 개선 공사가 곧 완료될 계획이다.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은 『이번 조치는 단순히 주민 불편 해소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개선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문제들을 세심하게 챙기고, 신속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