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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3동 직능·유관단체, 이재민 성금 전달
sdmnews
2025-10-14 19:55
외벽붕괴 이재민 등 8곳 20만원씩 160만원 지원
홍제3동 직능 및 유관단체의 이재민 성금 전달식
홍제3동 지역의 직능 및 유관단체에서 관내 개나리주택 외벽붕괴에 따른 이재민 가구 8곳에 20만 원씩 총 16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참여 단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언열), 서대문구상공회의소(회장 최규득), 통장협의회(회장 임정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문동일), 새마을부녀회(회장 송정은), 자율방재단(단장 이재철), 자율방범대(대장 옥태호),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윤석규),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권오미), 인왕산지킴이(대표 이수근) 등이다.

앞서 집중호우로 인한 지반 약화로 개나리주택 외벽이 무너져 긴급 대피한 주민 10여명에게이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성금을 모았다.
단체 위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일상 회복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석 동장은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직능 및 유관단체에 감사드리며 피해 주민분들께서 어려움이 없으시도록 동주민센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