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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풍수해 대비 불법유동광고물 야간 단속
sdmnews
2025-09-24 20:43
서대문구가 지난 16일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서대문의 중심 상가이자 민원 다발 지역인 신촌 연세로를 중심으로 불법유동광고물 집중 단속을 펼쳤다.
도시미관과 보행 안전, 특히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를 시행했다.

구는 현재 월 1회 이상 주말 단속, 2개월에 1회 이상 야간 단속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단속에서 구는 위반 업주에게 풍선형 광고물을 포함한 입간판의 불법성과 중대재해 위험성을 알리고 자진 정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후 상습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강제 철거하고 과태료를 부과한다.
구는 매년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