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5년 2분기 도시정비사업 공정관리 보고회」를 열었다.
관내 정비구역은 총 56곳으로 구는 분기별로 보고회를 열어 사업 구역별 추진현황과 현안을 공유하고 문제점 개선에 필요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정비구역 지정 ▲문화타운(개미마을 일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가재울9재정비 촉진구역(좌원상가) 이주 대책 마련 등 구역별 주요 추진실적 및 현안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보고가 이루어졌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도시정비사업 공정관리 보고회를 통해 정비사업이 더욱 공정하고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