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 행복 200% 지원 기관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엄영수)가 2025년 하반기 「함께하는 학교」 프로그램 30개를 개설하고 수강생 457명을 모집한다.
7월 2일 개강하는 <청바지로 제품 만들기! 해체부터 완성까지>부터 10월 17일 <업무와 일상을 노션 하나로!>까지 다양한 강좌들이 순차적으로 열린다.
지역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보태니컬 아트로 우리 동네 식물 그리기>, <서대문·마포·은평 인문학으로 만나다>, 동년배와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는 <함께 불어요! 힐링 오카리나>, <K-가요 우쿨렐레 교실>, 인생 후반기 변화를 위한 <멋지게 나이들기: 중년 스타일링 가이드>, <시니어 바디 포지셔닝 & 워킹 클래스>, 그리고 <AI와 함께 그리는 인생 2막 커리어 명작 설계>, <AI로 뮤직비디오 만들기> 등의 최신 디지털 활용 교육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들이 준비됐다.
희망자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 신청 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2019년 하반기부터 중장년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가르치고 배우면서 함께 성장하는 일자리 사업」으로 함께하는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함께하는 학교」에는 지난 5월 서울시 거주 중장년(40~64세) 대상 공모를 통해 선발된 30명이 강사로 나선다.
서대문구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를 통해 중장년의 행복한 노후 생활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함께하는 학교가 은퇴 이후에도 계속 배우며 성장하는 중장년 평생 교육의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40부터 5060까지 새로운 일과 미래를 잇는 곳,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서대문구 통일로 484 서대문구취창업허브센터(유진상가) 2층에 있으며 4050직업역량강화 교육, 서울시 가치동행일자리 사업 운영 및 직업 상담, 커뮤니티 활동 지원 등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