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월 5일 환경의날을 맞아 관내 안산(鞍山) 자락길 일대에서 「2025 자원봉사 동 캠프 연합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내 자원봉사 동 캠프 활동가들의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고 주민 주도형 자원봉사 실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산책로 미관 개선과 시설물 수명 연장을 위해 150여 명이 안산 자락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난간과 바닥에 오일스테인(oil stain) 칠 작업을 실시했다.
안산 자락길을 관리하는 서대문구청 푸른도시과는 도구 사용법을 안내하고 현장 관리 인력을 배치하는 등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