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SCMC, 이사장 한운영)은 오는 6월 18일(수),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 2025년 상반기 생활체육 이색 특강으로 운영되는 『모두의 근육 톡톡 클래스』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서대문구 홍은동 소재)은 서대문구의 대표 공공체육시설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수영, 헬스, 피트니스, 생활체육, 댄스 등의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생활 운동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열정에 힘입어 생활체육 분야 이색 강좌를 개발하여 차별화된 연령별 특화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7월 한 달간 운영될 예정인 『모두의 근육 톡톡 클래스』는 3가지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생애주기 후반기를 앞둔 중장년층과 여가생활과 자기 계발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영올드 노년층을 타겟화 하여 근력 강화와 기초대사량 확대를 목표로 강습 과정이 설계되었다.
세부적으로는 줌바의 고에너지 댄스에 토닝스틱을 활용한 「줌바토닝(Zumba Toning)」, 발레와 필라테스가 합쳐져 발레 바를 이용해 속근육을 단련하는「뮤직 바레(Barre)」, 에어로빅을 변형한 시니어형 댄스 종목인「파워 업! 시니어로빅(Seniorobic)」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모두의 근육 톡톡 클래스』는 근력 강화 및 기초체력 증진을 희망하는 성인을 포함한 중장년층과 노년층을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수강 접수는 6월 18일(수)부터 30일(월)까지 체육 강좌 접수 방식과 동일하게 문화체육회관 홈페이지 또는 안내데스크를 통해 가능하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이색 특강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구민의 여가생활 증진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하고,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이 지역구 대표 공공시설로서 지역 주민에게 사랑받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