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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라운드테이블 열어
sdmnews
2025-07-15 16:29
하반기 관내 우수예술단체 공연 올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정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조직의 비전에 부합하는 문화예술지원 방향성 연구취지로 지난주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빅바플ㆍ아트쉘터ㆍ엘케이글로벌(클래식음악), ▲이상한댄스컴퍼니(현대무용), ▲사물놀이땀띠(한국음악), ▲가수희망시대(대중음악) 등 6개 선정단체가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공단 관계자는 『라운드테이블에서 생성된 담론을 통해 바람직한 지원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편성을 거쳐 북아현아트홀과 문화체육회관 소극장에서 다양한 트랙의 공연물을 선보이게 된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나온 목소리를 반영해 바람직한 지원제도 운영방향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사업 첫 공연은 오는 8월 5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상세일정은 북아현문화체육센터와 서대문문화체육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