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24일 토요일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대문 청소년 아지트 「쉼표」(성산로 444-2)에서 「2025 쉼표 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구가 위탁 운영하는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마음 온도 1도 올리기」란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연세대와 이화여대 댄스동아리인 「츄러스」와 「뷰할로」의 공연을 시작으로 ▲내 마음을 알아가는 모루인형 만들기 ▲마음을 풀어주는 스트레스볼 만들기 ▲고민을 녹여보는 빼빼로 만들기 ▲이화여대 「그림걸즈」 동아리의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처 그려주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마음온도 부스」에서는 ▲고민을 털어놓는 무엇이든 말해보살 ▲마음을 들여다보는 미술 심리검사 등에 참여해 볼 수 있다.
청소년 운영위원회 「우비」와 후기 청소년(19∼24세) 또래 상담 동아리 「마인드See」는 「빵빵 웃음한판 부스」에서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청소년들의 즐거움을 더한다.
한편 연세대 정문 앞 지하보도에 위치한 서대문 청소년 아지트 「쉼표」(070-8680-0720)는 쉼과 학습, 공간 대관,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9~24세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