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유니버스와 서대문구가 협력해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신촌역로 22-5) 1층 20~21호에 이달 말까지 팝업스토어(반짝매장)를 연다.
㈜고래유니버스는 건강관리 앱 「잠보기의 하루」를 개발한 청년 창업기업으로, 지난해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를 계기로 대학생 등 젊은 층이 즐겨 찾는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에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잠보기」는 잠과 만보기의 합성어로, 연체동물인 「문어」를 귀여운 이미지로 표현해 캐릭터를 만들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이 캐릭터를 활용한 열쇠고리, 파우치, 에코백, 파자마, 의류 등을 판매한다.
이곳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와 「잠보기」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간단한 설문에 응답하면 모든 상품을 3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참고로 「잠보기의 하루」는 수면시간과 신체활동을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앱으로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구는 ㈜고래유니버스에 이어 6~7월에는 어린이와 노인 등에게 특화된 수저와 식기 등을 판매하는 청년 창업기업 ㈜세모녀와 팝업스토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신촌 청년푸드스토어」 또는 「잠보기」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