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지청장 조선열)은 지난 2025. 4. 21.부터 5.2.까지 관내 30인 미만 보건업‧정보통신업 사업장 105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서울청 주관 「현장 예방점검의 날」 근로감독을 실시했다.
이번 서울청 주관「현장 예방점검의 날」은 서울권역 특성을 고려하여 선정된 취약업종 보건업‧정보통신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서울지역 지방관서 전체가 같은 기간 집중적으로 실시하였고, 그 결과 서울서부지청은 임금‧퇴직금 등 체불 81명, 2,261천원 상당을 적발하여 시정조치가 진행 중이다.
특히 금번 현장 예방점검의 날에서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근로감독을 실시할 뿐 아니라, 설명회 방식의 집단 컨설팅을 병행하여 사업장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였다. 4. 28. 실시한 집단 컨설팅에는 근로감독 대상사업장 중 26개소가 참여하여, 기초 노동관계법 및 주요 감독사례 등 교육받았다.
서울서부지청은 올해 총 5회에 걸쳐 549개 사업장에 대하여 기초노동질서 준수 지도와 각종 컨설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선열 고용노동부 서울서부노동지청장은 『소규모 사업장의 노동법 준수 역량 강화를 위해 기초노동질서 전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