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 강남 JC 회장에 이재영씨가 취임, 지난 6월 20일 강남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행사에는 강남구 조성명 구청장을 비롯해 지연식 초대회장과 문관백 중앙회장, 홍천 JC 박근선 회장, 울른 JC 박주완 회장, 대만신장 JC 지앤자웨이 회장과 일본 나가오카JC 타나카 카츠아이사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재명 회장은 『강남 JC의 50년이 있기까지 이 역사의 시작을 열어주신 지연식 초대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영원한 우정을 맺고 있는 국내외 JC지회에 감사를 전한다』고 인사했다.
문관백 중앙회장은 『강남 JC는 지성과 인성으로 품격을 갖춰 온 지회로 한국의 명품 JC로 더 많은 발전을 이어가길 기원한다』는 인사를 전했다.
강남 JC 50주년 기념 콘서트는 지연식 초대회장이 행사비 일체를 제공해 이뤄졌으며, 서울 강남 JC 이재명 회장은 지연식 초대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