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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새마을금고 실적으로 고객 신뢰 증명
sdmnews
2025-07-01 15:27
올해 배당률 7.07%, 전국 금고 평균 상회
"이윤보다 신뢰 더 우선시 하는 지역금고로 자리매김"
새마을금고 중앙회 전경
홍은새마을금고가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7.07%의 배당률, 그리고 5년 연속 경영평가 수상이라는 기록을 기록했다.
홍은새마을금고는 2021년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는 「대상」을 연속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우수상」으로 5년 연속 수상의 대기록을 세웠다. 홍은새마을금고의 이런 성과는 단순한 운영 결과가 아닌, 고객과 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뢰 경영의 결실이다. 특히 올해는 금융권 전반이 PF 대출 부실과 수익성 악화 이슈에 흔들리는 가운데, 꾸준한 실적을 기록하며 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경영 안정성을 입증해냈다.

특히 올해 배당률 7.07%(출자배당률 5.01%, 이용고배당률 평균 2.06%)는 전국 금고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금리 변동과 시장 불안정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하며 고객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안겼다. 이러한 수치는 고객 자산을 책임감 있게 운용한 결과로, 단기 적인 성과가 아닌 장기적 신뢰 경영의 산물로 평가받고 있다. 
금고를 이용하는 한 출자회원은 『배당금이 단순한 수익이 아니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에 대한 보상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정기예탁금을 운용한 또 다른 고객은 『예금만 맡겨두었는데 연말에 배당으로 꽤 큰 금액을 받았다』며 『금고의 배당은 단순한 수익을 넘어,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의 가치를 실감하게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배당 체계는 단순히 높은 수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이용 실적과 금고의 공동 성과에 따라 차등적으로 돌아간다는 점에서 더욱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구조로 평가된다.

금고 관계자는 『우리는 이윤보다 신뢰를 더 우선시한다』며 『배당은 곧 우리 금고가 얼마나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금고 운영의 모든 판단 기준은 고객에게 이익이 되는가로 귀결된다』며, 신뢰를 기반으로 한 운영 철학을 밝혔다.

지역 경제와 동반 성장하는 새마을금고의 정신, 그리고 실적으로 말하는 금융기관의 모습은 홍은새마을금고가 단순한 금융기관을 넘어 지역사회의 자산임을 보여준다. 
단단한 성과 위에 신뢰를 더해온 홍은새마을금고는 다시 한 번 고객 곁에 가장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 서 있다.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호흡하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안정적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지역 금융의 모범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