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일택)은 충현동 제1공영주차장운영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2시간 연장 운영한다.
2011년 4월1일부터 시간주차제로 운영을 시작한 충현동 제1공영주차장은 2011년 608대, 2012년 1~7월까지 849대 등 총 1457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등 방문 주민에게 주차편의는 물론 주변도로 불법주차를 줄이는 효과를 내 왔다.
주차문화 클린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한 서포터즈는 『공영주차장을 시간주차로 병행 운영하면서부터 주차장 주변을 방문하는 주민이 저렴한 가격으로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공단에서 제공해 도로의 불법주차가 감소했다』고 효과를 설명하며 『만약 시간주차 운영시간을 2시간 연장운영 할 경우 퇴근시간을 전후하여 움직이는 주민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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