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내품애(愛)센터」(모래내로 333)에서 반려가족을 위해 「반려견 상시돌봄쉼터」를 본격 운영한다.
이를 통해 보호자의 입원이나 결혼, 장례, 출장 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반려견을 돌본다.
앞서 구는 올해 2월 말부터 「반려견 이사 돌봄 쉼터」를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상시돌봄쉼터」 이용료는 1일 5000원(단, 이사에 따른 이용 시에는 무료)이며 광견병 예방접종 및 동물등록을 마친 공격성 없는 반려견을 연간 최대 10일까지 맡길 수 있다.
희망자는 「서대문 내품애(愛)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서와 첨부 서류를 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