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새마을금고(이사장 최용진)가 새마을금고중앙회 주관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수상이라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홍은새마을금고는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2025년)에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새마을금고 중에서도 탁월한 경영성과를 입증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매년 전국 금고를 대상으로 ▲재무 건전성 ▲리스크 관리 ▲고객 만족도 ▲사회공헌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홍은새마을금고는 2021년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매년 수상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지역 밀착형 경영과 고객 중심 금융 서비스를 꾸준히 실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용진 이사장은 『5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과는 지역 주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은새마을금고는 단순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넘어 북한산 청소 자원봉사 , 소외계층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