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좌2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차경미)가 최근 남가좌파출소(소장 김상동)와 함께 관내 소재한 명지대학교 앞에서 전동킥보드(PM) 안전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자율적 안전의식을 높여 전동킥보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캠프 활동가와 동주민센터 및 파출소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전동킥보드 자전거도로 이용 ▲골목길과 사각지대에서는 차량 또는 보행자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 ▲경사가 심한 내리막길에서는 반드시 끌고 보행 ▲무면허/음주운전 금지 ▲탑승인원 준수 ▲안전모 착용 등의 준수 사항을 홍보했다.
김상동 남가좌파출소장은 『전동킥보드 주행 시 법규준수 여부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등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