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새마을금고가 새로운 이사장을 선출했다.
후보자가 단독 출마한 홍은새마을금고는 선거일일 3월 5일 전 무투표 당선을 통해 전 최용진 상근이사가 홍은새마을금고의 새로운 이사장으로 최종 선출했다고 밝혔다.
최용진 당선자는 홍은새마을금고에서 전문경영인 상근이사로 재직하며, 경영 혁신과 조직 발전에 기여했으며, 최근에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용진 당선자는 『회원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회원 한 분 한 분에게 더 큰 신뢰와 가치를 제공하는 금융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홍은새마을금고는 당선자의 공약 이행을 통해 회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24년 기준 홍은새마을금고는 자산 3179억 원, 당기순이익 20억 7000만 원을 기록하며 종합경영등급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많은 상호금융기관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서도 홍은새마을금고는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며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고 있다.